[소식] 하이닥 특별 초빙! 김진호 대표원장님이 알려주는 유전성 콜레스테롤 'Lp(a)'
페이지 정보

안녕하세요.
건강검진에 WELL을 더하다!
안양웰니스건강검진센터입니다.
이번 여름,
무더위 속 혈관 건강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맞아
안양웰니스건강검진센터 김진호 대표원장님이
헬스케어 매체 ‘하이닥(HiDoc)’의
의학 자문 전문의로 특별 초빙되어
[운동해도 안 낮아지는 콜레스테롤,
이유는 유전?!]을
주제로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영상에서 김진호 대표원장님이 강조한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꼭 아셔야 할 건강 정보 전해드립니다.
먼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가
정상으로 나와도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가건강검진이나 일반건강검진의
기본 지질 항목(총콜레스테롤, LDL, HDL, 중성지방)만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숨은 위험인자
‘리포프로테인(a) [이하 Lp(a)]’
때문일 수 있는데요.
Lp(a)는
LDL 입자에 특수 단백질이 결합된 유전적 인자로,
혈관 벽에 쉽게 붙어 염증과 혈전을 촉진합니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수치를 낮출 수 있는
일반 콜레스테롤과 달리,
Lp(a)는 태어날 때부터 수치가 정해져 있어
일반적인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는
수치를 낮추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수치가 평생 일정하게 유지되므로
성인이라면 평생 단 한 번의 별도 혈액 검사만으로도
위험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특히★
▲심혈관 질환 가족력이 있거나
▲관련 병력이 있는 경우
▲LDL이 정상임에도 동맥경화가 진행되는 분
이라면 반드시 확인해 두셔야 합니다.
Lp(a) 수치 자체를
직접 낮추기는 불가능하더라도,
복용 중인 스타틴을 임의로 중단하지 않고
목표 LDL 수치를 한층 엄격하게 설정하면서
혈압·혈당 관리 및 정밀 영상 검사를 병행하면
심뇌혈관 질환 위험을 충분히 낮출 수 있습니다.
기본 검진 결과지의 '정상' 수치만 믿고 안심하기보다,
표면적인 수치 뒤에 숨겨진
Lp(a)와 같은 고위험 인자까지
세심하게 파악하는 것이
선제적 혈관 관리의 핵심입니다!
안양웰니스의원은
단순히 결과를 통보하는
일차적 검진에 그치지 않고,
정밀 검진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 여러분이 막연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건강을 지키실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예방 의료 서비스를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글[EVENT] 7월 노출도&만족도 설문조사 당첨자 발표 26.08.07
- 다음글[공지] 안양웰니스건강검진센터 8월 휴진일 및 의료진 진료 일정 안내드립니다 26.07.27


